2025.01.27
출처
210407-210409
#바쁘다바빠조리원 #미즈산후조리원 #조리원천국 #그리울거야뿌앵 [4월 7일] 조리원 11일차 출산 13일차 여...
엄청나다 시간은 흘러 210328-210331
#조리원생활 #미즈산후조리원 210329-210406까지의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다니. 조리원 생활을 간접적...
210401-210406
#미즈산후조리원 #조리원생활 #바쁘다바빠조리원 [4월 1일] 조리원 5일차, 아가는 무사히 황달치료를 마치...
갑자기 출산!! (36w5d)
210325-210326 (작성일 210331;;) 편집 따위 없다 시간 없으니까 진통 중에 적어 놓은 것을 타임라인으로 ...
210327-210328
210327 아침 11시~12시에만 면회가 된다. 신생아실 아니고 집중치료실에 있다. 왜냐면 아가는 37주 전에 나...
191107
뭐 아무렴 어떤가.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도 없는데. 뭔들 열심히 해봤자 집 하나 살 수 없이 아둥바둥 ...
191101
어제는 무엇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을까. 아, 회의가 오후에만 두 건이 연달아 있어서 다 끝나니 시간이 4시...
191029
며칠째, 내가 사는 지역의 직장인 평일 독서모임을 찾고 있었다. 성과는 없다. 검색하면 죄다 인근 옆 동네...
191028
신기하지, 주말에 많이 쉬었는데 아침이면 어김없이 피곤하다. 비타민 디도 먹지 활기에 좋다는 비타민 비 ...
191025
벌써 시월 이십오일이구나. 오늘은 특이하게 ㅅㅅㅎ선생님과 ㅈㅇㄴ선생님이랑 담소를 나눴다. 뭐.. 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