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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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야 안다. 알아야 보인다.
피곤하지 않아? 좀 쉬지 그래. 집에 오자마자 왜 그리 바쁘게 움직여? 아침 9시 수영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침 루틴 그리고 저녁 루틴
새해라고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고, 지금처럼 열심히 부지런히 그리고 바쁘게 살아야지,라고 생각하며 ...
우리들의 2022년
희망찬 2022년 시작하고 계시나요? 바쁘게 올라오는 이웃님들의 새 글을 보면 새마음 새 뜻으로 어쩜 그리...
? 블로그 재단장해요 (닉네임변경_아람불다)
슬기로운 블로그 생활의 감격스러운 첫해인 2021년이 막을 내렸습니다. 벌써 2022년의 세 번째 날이 밝았네...
아듀 2021 (Feat. 100일 챌린지 완성했어요)
이렇게 2021년이 갑니다. 사실 '2020년도'라는 말이 채 입에 붙지도 않았는데, 내일이면 2022년...
1년 기록
아마도 중학교 시절부터였던 것 같아요. 매해 꾸준히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어요. 학창 시절에는 한창 유...
(엄마의) 겨울방학 계획
오늘은 겨울 방학 첫날. 36일간의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다. 소년과 소녀의 초등학교는 내년 2월 약 일주일...
나의 감정 읽기
화가 나 있다. 얼굴이 말을 한다. 소녀는 " 엄마, 이마 좀 펴고요, 이렇게, 이렇게, 스마일 해봐요.&q...
내 사랑 왼손이들
나와 신랑 둘 다 오른손잡이다. 친정 쪽으로 친정 엄마와 우리 언니가 왼손잡이이고, 신랑 쪽으로는 시어머...
호주 오즈웨어 어그 샌드 OB658 어그디스케트 체스트넛과 색상비교 (샌드색상이 아닐수도..)
겨울가기전에 남겨보는 호주 어그 오즈웨어 OB658 샌드색상 어그는 무조건 체스트넛 색상이라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