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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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의 휴일
열흘간의 휴일의 마지막 날입니다. 설 연휴 시작의 전날인 1/28 금요일부터 2/6 일요일 오늘까지 무려 열흘...
칭찬이 뭐 별건가
엄마, 이거 봐요 얼른 와서 내가 쌓은 레고 봐요! 오늘 아침, 10년 전의 우리 이야기를 잊지 않고 리마인드...
[공유] 마인드맵메이트 '키즈' 1기를 모집합니다
마인드맵메이트 '키즈' 1기를 모집합니다마인드맵메이트 '5...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 (Feat. When you trap a tiger)
길고 긴 겨울방학 4주째입니다. 따뜻한 봄, 금새 오겠지요? 블로거 KJ님께서 급 모집하신 원서 읽기 모임...
셀프케어 감정 일기 (Feat. 나다움맘님)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방학이라 조금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가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난 3주간 ...
괜찮아. It's Okay!
엄마도 실수해요? 엄마는 완벽한 거 같은데. 올해 열 살이 된 아이는 본인이 실수할까 봐, 걱정을 한다. 일...
나의 원씽을 찾아서 (Feat.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022년 새해에 세우신 계획은 순항 중이신가요? 저는 1월의 첫째 주에 기린과자님과 함께 원씽 One Thing...
스타벅스에 대한 짧은 단상 (부제: 나에게는 향수)
1월 13일 내일부터 스타벅스가 일부 커피의 가격을 최고 400원부터 최저 100원 인상된다고 하죠. 스벅테크...
해답은 내 안에
너희 아빠는 왜 그런다니 혼자서 부지런히 걷기 명상을 하고 있는데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전화를 ...
보아야 안다. 알아야 보인다.
피곤하지 않아? 좀 쉬지 그래. 집에 오자마자 왜 그리 바쁘게 움직여? 아침 9시 수영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