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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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시 인사를 -
뜨거운 여름이 가고 있다. 6월 중순부터 지낸 미국에서 아이들과 24시간 꼬옥 붙어, 너무 붙었다 싶은 뜨거...
5/ 여행의 반이 지났다
여행의 반이 지났다.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쿠퍼스타운을 거쳐 뉴저지로, 이제 마지막 여행의 시간을 보낼 ...
4 / 뉴욕, 아름다움과 추함이 공존하는 도시
관광객들이 없는 외진 뉴욕의 거리를 걸으면 자연스럽게 걸음이 빨라지고 어깨에 잔뜩 긴장이 된다. 예전에...
1 / 뉴욕이라는 도시의 기억
기억이란 무엇일까. 내 의식 저편으로 서서히 가라앉았다 연기처럼 흩어져 영원히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했는...
2 / 브루클린 덤보 플리마켓
일요일이면 열린다는 브루클린의 힙한 덤보의 플리마켓. 지난 금요일 하루 비가 오더니 맑은 날들이 이어진...
3 / 뉴욕 숙소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로 뉴욕 브루클린 Cecile네 집에 머물고 있어요. 브루클린에서 가장 큰 공원 프로스펙트파크 (...
6/10 : 엄마와 나
미국으로의 긴 여행을 앞두고 어제 엄마 아빠를 뵈러 갔다. 한 달이 훌쩍 넘는 여행을 가는 동안 조이는 늘...
<완료> 조이 북클럽 함께할 친구 3명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조이북클럽 충원 소식입니다. 제 아이를 위해 시작한 북클럽이 일년반을 향해...
6/9 : 아이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아이가 채드윅에서의 한 학년을 무사히 마치고 긴 여름방학을 시작했다. 좋아하던 선생님들께 드릴 책갈피...
6/5 : 달밤 달리기
주말 밤, 온 가족 함께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지난 주말에는 처음으로 조이도 함께 달렸죠. 냄새 맡는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