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삶이란 이런 찰나로 충분하지요. 그렇지 않나요?" 2월 22일 그리고 크리스티앙 보뱅의 글

2025.01.27

유독 길게 느껴지던 겨울이 지났다. 지난 2월 22일, 갑작스레 눈이 퍼붓던 그날, 그날이 지난겨울의 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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