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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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미끄럼틀 당근? / 장난감 낙서 지우기
미끄럼틀 같은 거 무서워 하는 애긴줄 알았는데 얼집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에서 종종 미끄럼틀을 재밌게 ...
[카타르 승무원] 말친자의 말라가 데이오프
제목부터 말친자인 말 그대로 말라가에 미친자의 말라가 데이오프 5월달 로스터의 신이 내려진 그 달. 니스...
[카타르 승무원] 뭐야 내 비엔나비행 또 줘요
문화생활 기깔나게 하고 싶어 가는 비엔나 바로 전날 까지 흐리고 비가 오던 비엔나. 나 유럽한정 날씨 요...
[카타르 승무원] 운 좋았던(?) 두 번의 니스
5월은 뭐 거의 운수좋은날 김첨지급의 인생이었던 권첨지 가볍게 니스 백투백으로 시작 호텔 공항이랑 가까...
[카타르 승무원] 2월 공식 첫 비행 상해!
제목이 왜 공식 첫 비행인고 하니 2월 첫 시작을 스바와 함께 했고 몰디브 16시간 레이오버, 콜롬보 턴 같...
[카타르 승무원]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오클랜드 데이오프
사실 이 비행은 오클랜드를 가고싶어서 라기 보단 비행 후 붙는 4일 오프를 받고 싶어서 신청했다. 그러나 ...
스바에서 불린 16시간 몰디브
왜 자꾸 좋은 데스티네이션은 짧은 레이오버를 주는지 이건 로스터링이 나에게 엿을 주려는게 분명해 5일의...
[카타르 승무원] 1월의 댕빡치는 바르셀로나 비행
할말 정말 많은 바르셀로나 비행 시작. 갑자기 회사에서 애플워치 착용을 허락 해 줬다. 웬일???? 이 바르...
[카타르 승무원] 내가 사랑하는 1월의 케이프타운 근데 비딩은 안 해
1월 맨체스터가 두개가 나와버렸다 맙소사. 부랴부랴 둘 다 스왑을 날렸고 하나는 케이프타운으로 다른 하...
[카타르 승무원] 1월 두 번의 호치민, 사이공 SGN +현지인만 아는 꿀팁(?)
사이공 세 달째 비딩만에 드디어 받은 썰 푼다. 는 별거 없고 너무 가고싶어서 오클랜드 여섯개 사이공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