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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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이른 아침에는 비가 왔다
비가 희번득 내리기 시작한다. 부슬부슬 비는 어느새 강해지기 시작하고, 언젠가 비가 왔냐는듯 개어버리는...
0531 아이스 카푸치노
아이스 카푸치노 + 카라멜 드리즐,, 아리아나 그란데가 카라멜 클라우드 마끼야또 즐겨 먹는다고 해서 비슷...
0530 산책을 갔다가
오늘 산책을 갔다가 날씨가 얼마나 좋았는지 오리들도 둥둥 함께 일광욕을 했다 아이들에게도 오랫만에 내...
0529 뒹굴뒹굴
오늘은 하루종일 일이 없는 날이라 그런가,, 조카들과 뒹굴뒹굴 하며 놀고 드디어 이제 자유시간을 얻었다 ...
0528 오늘의 커피가 하우스로 바뀌었다
드디어 간 2주만에 오늘의 커피가 하우스로 바뀌었다 그 전 베란다는 가벼운 느낌이라면 얜 처음부터 묵직...
0527 끝나지 않는 일
일이 안끝나서 미쳐버리겠다.. 이쯤 되면 마무리가 되야하는데 또 들어오고..또 있고 나는 또 돌아버리고 ...
0526 여름의 소리
여름이긴 여름인가보다 장미가 제철이라 활짝 만개했네.. 만개한 장미꽃의 얼굴은 손바닥 보다 크다 요즘 ...
0525 슴슴한 나날들이 그리워질때
격렬히 아무것도 안하고 슴슴한 날들이 그리워진다 What a life,,,너무나 지겨운 날들과 바빠서 한 숨조차...
0524 오늘의 일기
날씨가 엄청 좋다. 사무실 출근하는 길 약사천에 흐드러지게 핀 장미꽃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갑자기 장미...
꽃은 선물할 때 가장 아름답다
자나장미와 맨스필드파크 장미, 쉬폰블루 델피늄,그외 그린소재들 몇몇개를 주문했다. 겹겹히 쌓인 장미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