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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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일상
이번 주에는 휴가를 내고 링크장에 가봤다. 평일에 강습이 많은 건 알았지만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2시간...
[FO] 고사리 가디건 w/ 바늘이야기 코튼슬라브
6월 초에 파주에 갔다가 바늘이야기를 들렸다. (옛날에 김대리님이 추천했던 공주칼국수 존맛이니까 같이 ...
7월의 일상
오랜만에 보는 맑은 하늘에 나도 모르게 ? 눈으로 보는 그 느낌이 카메라에는 참 안 담긴다. 이 날도 퇴...
다이소 루프뜨개실로 브이넥 니트 뜨고 있는데 브이넥 부분 안 늘리고 왤케 넥이 깊어지지 생각하고 있었던...
피겨 단체강습 5개월차 후기
딱히 쓸게 없으니 피겨 새로운 진도 나갔던 날 적어둔 기록 옮기며 주절주절 6/8 뒤로가기 (원, 밀기로) 스...
7월의 일상 (2)
무서운 영화/드라마는 싫어했는데, 언젠가부터 스트레스 받을 때 조금씩 본다. 이번 주에는 영화랑 드라마...
7월의 일상 (1)
지난 주 금욜~이번 주 회사에서 내 모습. 퇴사 욕구 절정, 막말 욕구 절정이었는데 일단은 티 안내고 잘 참...
6월의 일상
일상 글은 잘 안 올리는 편인데 블챌 한다니까 나도 참여 오트밀 버섯 리조토를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
자기소개서
나는 채용 담당은 아니지만, 가끔 여유가 있으면 자기소개서랑 입사지원서를 볼 때가 있는데, 생각보다 황...
피겨 3개월 단체강습 후기
주1회 피겨 단체강습을 받은지 3개월 정도 되었다. 지금까지 배운 건 앞,뒤 항아리 앞, 뒤 밀기 slalom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