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출처
재와 물거품
독일와서 읽었던 것들 중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이 책을 안 썼다니... 이런 마녀와 인어의 로맨스 소설이...
무녀와 인어의 사랑, 재와 물거품
재가된 무녀, 물거품이 된 인어 인어와 무녀의 사랑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때문에 구입하게된 책. 읽어보니 ...
⌜재와 물거품⌟ 김청귤 "새파랗게 너울거리는 불꽃은 뭘까. 한일까, 사랑일까"
책 크기가 아담하고, 작가님 이름이 생소하면서 인상적이어서 아무런 정보도 기대도 없이 구매했다. 만약 ...
영원한 사랑: <재와 물거품>에 관한 고찰
안녕하세요, 검은 갈매기입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을 추천하고 싶어서 들고 왔습니다. 책의 제목은 <...
<재와 물거품>을 읽고
*약스포 포함* 사회가 너무 악하다.. 아이와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너무 심각하다. 이 책은 두 주인공의 사...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재와 물거품 2025년 1월 4일 완독. 신년맞이로 책을 잔뜩 빌려왔다. 좋아하는 출판사가 몇 군데 있는데, 민...
교환독서 w/이부: <재와 물거품>
핸드폰은 잃어버렸어도 교환독서는 계속 된다 사실 밀려서 지금 벼락치기 중임 엉엉 이 글의 초안은 크리스...
1241. 재와 물거품 / 김청귤 / 안전가옥
1241. 재와 물거품 / 김청귤 / 안전가옥 2025.1.4-1.7
재와 물거품 _ 김청귤 - 인어와 무녀의 로맨스소설
개인적인 느낌점을 말하다보니 스포가 살짝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p56. 언제까지 따라 올꺼야? 영원...
재와 물거품... 책이 유명해서 제목에 있는 단어들을 미처 곱씹어 읽지 못하고 문자 그대로 외우고만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