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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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세탁세제 여린 피부를 위한 아기세제추천해봐요
습도 높은 여름 그리고 과일 물든 옷 아기 키우는 집에서는 대부분 빨래전쟁을 하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새...
아기 쌀과자 퓨어잇 직접 사먹어 봄! 진짜 고소함 끝판왕이에요
돌이 지나면서 아기랑 하루도 뗄래야 뗄 수 없는 것 바로 ㄲ ㅏㄲ ㅏ! 어린이집 다니면서 이미 다양한 맛을...
부산대 양식 저렴하다고 얕볼수 없었던 서양식당
울산 사는 부산 사람이 되버린 저..! 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전에 날잡아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가들...
396-403일)
2022. 7. 18. 월 396일 굿모닝 ! 장염때문에 등원 안하는 날...? 책 읽기 아니고 책 그냥 보기 돌 쯤 되...
울산 답례떡 고래떡방에서 깔끔하고 맛있었던 무지개떡과 오레오설기
사랑이 돌잔치때 돌떡을 생략하는 바람에 뒤늦게 떡을 준비해서 가족, 이웃과 나눠먹었어요! 요즘 시국에는...
강력한 이유식 흡착볼 오랜만에 감성적인 아이템 써봤어요 내돈내산
자기주도식 한다며 플라스틱 식판도 써보고, 부스터에 붙어있는 판에도 줘보고 (사랑 미안)ㅋㅋㅋㅋㅋㅋㅋ ...
390-395일) 콧물도 나고 설사도 나고
DAY 390-391 이게 언제야......? 뜬금 과거 회상중ㅋㅋㅋㅋㅋ 벌써 좀 촌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쪼꼬미...
부산대 샐러드 맛집 페어런츠 커피 앤 샐러드 든든했던 한끼!
시댁에서 지내다가 오랜만에 부산에 다녀왔어요! 예전 같았으면 가기 전 부터 어느 밥집 갈지 기대하면서 ...
382-389일) 사랑이 일주일 공원, 드라이브, 자두 잘먹는 아기
DAY 382-383 미루기 대장은 밀린 일기를 좋지않은 기억력과 콜라보하여 이틀씩 묶어서 작성해보기로 함...
무거동 꽃마름 샤브샤브 샐러드바 해물까지 있었지만 아쉬움 남았던 후기
돌잔치 이후 감사의 의미로 어른들을 모시고 무거동 꽃마름에 식사를 다녀왔어요. 시부모님이 먼저 도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