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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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까지 나기 시작하다니 /생후 441일 (유치, 영구치 나오는 순서)
돌이 지나니 아이의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앞니, 그리고 어금니까지. 최근에는 송곳니까지...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자주 읽는 요즘입니다. 오늘 책은 ‘이처럼 사소한 것들’입니다. 책의 배...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 1 / 이재철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독서적을 읽어봤는데요. 로마서 강해 서적입니다. 로마서의 경우, 많은 기독인들이 ...
장모 족발 / 이름도 생소한 마늘 족발 한 그릇
안녕하세요. 오늘은 족발집입니다. 개인적으로 족발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먹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라면 / 용산 유진막국수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네요. 평소에 자주 포스팅을 하지 않는 일상이지만... 장소는 이태원에 있는 유진막...
테디뵈르하우스 더현대점 / 맛난 크루아상이 한가득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현대에 다녀와서 돌아다닌 곳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테디뵈르하우스 후기입니다. ...
갑자기 피부 트러블이 웬 말이지? / 생후 430일
최근 아이의 피부에 모기 물린 듯한 트러블이 생기더군요. 처음에는 다리에서 발견됐는데, 워낙 요즘 공원...
첫걸음(생후 350일) / 능숙한 걷기(생후 420일) / 아이의 첫걸음은 언제인가
그간 육아에 대해 포스팅을 하면서 아이의 첫걸음에 대해 포스팅을 하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예전 동영상을...
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
오늘 책은 자기 계발서에 있는 책입니다. 시뻘건 책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나태한 우리들을 채찍질해줄? 수 ...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 스토미오마샨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독 서적입니다. 우연히 집에 있는 책을 들어 읽었는데요. 기도의 중요성은 평소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