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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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지 않을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세상이 손바닥 뒤집듯이 확 바뀌지는 않겠지만, 서서히 아주 조금씩 변화해 갈 것이라고 본다. 갈수록 사는...
나는 가끔 누군가의 대나무숲이다
나를 시험하는 건가? 싶은 순간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타인이 나에게 '남몰래' 털어놓는 속...
어느 깍쟁이의 덤덤한 회고록
"평상시에 부모님한테 감사해야 하는 거 알죠? 오늘 집에 가서 당장 그랜절 하세요." 재수 없는 ...
서울시 성동구 금호 1~4동, 옥수동 임장 (2)
지난 임장기에 이어서... 일주일 만에 쓰는 2탄에 머쓱- 하지만 바로 가봅니다. 응봉동에서 내려와 금호동 ...
요즘 하고 싶은 단순한 일들
1. 눈이 번쩍 뜨이는 아침 맞이하기 그러지 못 하고 있다는 뜻이다. 마지못해 일어나야만 하는 상황, 그 억...
준비되지 않으면 기회는 바로 떠난다
지난 주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내가 먼저 카페를 들어갔고, 친구들이 앉을 자리를 미...
봄이 오는 시기에 드는 생각들
1. 심경이 복잡하거나 마음이 안 좋을 땐 생각을 정리하려고 글을 써왔었다. 최근에는 아무런 생각이 들지 ...
서울 성동구 왕십리2동 행당동 응봉동 임장 (1)
아주 오랜만에 혼자 다녀온 임장입니다. 성동구하면 서울숲, 성수동이 생각났었는데요. 너른 평지로 걸어다...
건조한 피부 두피관리! 용인 올가드림뷰티 삼가점에서 관리하세요
안녕하세요. 자칭타칭 꿀피부 621입니다 :) 시간이 갈수록 피부관리에 힘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지난 4년 동안의 크고 작은 변화들
격동의 4년을 보내고 나니 찾아온 2월 29일이다. 매년 찾아오는 순간이 아니기 때문에 모처럼 기록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