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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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의 문체를 두텁게 입힌 소설 『하얼빈』
두터운 소나무 껍질 같은 김훈의 문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김훈’을 보자마자 바로 골랐다. 김훈의 문체...
2023.01.08 24층 카페
이런 라이카의 무거운 느낌이 좋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됐다.
나의 기분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자 가볍게 집어 들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을 쥐고 싶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협력이 생존이다.
현생 인류는 다정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책 내용을 전혀 모르고 읽었다. 제목만 보고 인간관계에 대한 교...
[공연] 편하게 듣는 클래식, 더 캔들(The kandle)
감상 모처럼 간 연주회다. 연주를 들으면 늘 나도 무언가를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2019년 여름 박스...
명동 매운갈비찜 맛집 『너비집』
맛있는 매운 갈비찜 오랜만에 갔다. 기억에서 잠시 지웠었다. 불편한 자리였는지 그 당시 음식 맛 기억이 ...
[모던샤브하우스 센트럴시티점] 살살 녹는 무한리필 샤브샤브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무한리필 샤브샤브 1인당 5만 8천원이지만 아깝지 않은 맛과 양이다. 샤브샤브 집인데 ...
[전시회] 소마미술관에서 만난 '장 뒤뷔페 展'
현대 미술은 어렵다. 작가의 심상을 알아야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작가의 심상을 꼭 알고 싶지...
벌써 다시 가고 싶은 일본여행
만 6년 하고도 8개월 만이다. 2016년 4월 초 도쿄 하네다 공항은 나의 첫 일본 여행의 시작점이었다. 이듬...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오랜만에 맛있는 숯불 닭갈비
부드러운 숯불 닭갈비 맛있는 숯불 닭갈비 오랜만에 숯불 닭갈비를 먹었다. 3년 전쯤 갑자기 떠난 춘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