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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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문장을 읽는 재미
죽음을 앞둔 시대적 지성인과의 대화. 어떤 욕심도 없이 풀어낸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긴 삶의 종착에 다...
<전쟁에서 살아남기>
책 제목과 내용이 딱 맞는 것 같진 않다.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유쾌...
[세컨드 브레인]
우연히 Youtube에서 세컨드 브레인을 노션에 구축하는 방법을 봤다. 이어 노트 정리 방식인 PARA에 도...
유시민,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
끝까지 읽지 못했다. 평소에 과학과 관련된 호기심이 많거나, 종종 찾아보거나 한다면. 내용이 밋밋하게 느...
<듄2> 영상미가 좋다
<듄> 은 우리 부부가 평소에 즐겨 보지 않는 SF장르다. 1편을 보고 영상미에 빠져서 2편을 기다렸...
흥행을 달리고 있는 영화 <파묘>
어떤 내용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개봉하는 당일에 관람했다. 나도 아내도 둘다 정보가 업었다. 심...
에디톨로지(editology)
2014년에 발간된 책이라 나오는 예시가 상황이 아주 딱 들어맞지는 않는다. 그래도 창조는 편집이라는 통찰...
[창모루] 국물이 진한 검단산 근처 칼국수
맛있고 가성비 좋은 칼국수 오랜만에 맛있는 칼국수를 먹었다. 특히 1인분에 9천원인데 양이 최소 1.5인분...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운 길동 와인바 barbar(바르바르)
감탄하며 즐긴 와인바 아기자기하고 정갈한 와인바 길동에 새로운 맛집이 생겼다. 나랑 아내가 술집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마곡사
벌초 다음날 처음으로 휴가를 냈다. 늘 벌초가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바로 서울로 올라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