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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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끄적] 20240415 대구는 벌써부터 덥구나
일요일에 다시 대구를 갔다. 중구와 달서구를 돌아보기 위해서였다. 28도까지 올라가는 더위인데 와.. 진짜...
[일상끄적] 20240407 그래도 벚꽃놀이..
40여년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꽃놀이를 갔지만... 질리지가 않는다. 김밥을 사고(구매) 적당한 벤치에 앉아 ...
[일상끄적] 20240405 부산이 이래서 좋은거였지!
회사 창립기념일 행사가 있어서 이기대 둘레길을 걸었다. 분명.. 둘레길이라해서 평지인줄 알았는데 오르막...
[일상끄적] 20240404 지키기 힘든게 루틴인가
루틴을 어긴지는 사실 꽤 되었다. 이직을 준비한다고.. 혹은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을 한다고. 이제 어느정...
[일상끄적] 20240401 생각이 많아졌던 주말.
주말에 송희구작가님의 강의를 들으러 울산으로 갔다. 작가님은 유튜브에서처럼 T성향이시긴 하지만 유머...
[일상끄적] 20240327 나의마음이 흐르는 대로...
원래도 생각이 많은 나이지만.. 요새 특히나 더더욱 생각이 많다. 뭔가 업무에 적응이 되고 회사다니는 내...
[일상끄적] 20240326 요샌 그냥 누워있는게 좋더라.
요새 집에 와서 밥먹고 설거지하고 밥하고.. 자꾸 눕게 된다. 그래서 루틴이 깨지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일상끄적] 20240324 그래도 알찬주말!
대구에 갔던 토요일과, 오는 비를 감상하며 책 읽은 일요일. 나름 알차게 보냈다. 수성구 임장이 드디어 끝...
[일상끄적] 20240310 관전잼
태어나 처음으로 농구경기를 보러간 날. 사실 예전에 야구경기를 몇번 본게 다 였는데.. 어째어째 끼어서 ...
[일상끄적] 20240310 봄날씨 좋코
봄날이 왔다. 약간 춥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출퇴근시에 운전할 때 봄내음을 맡기 위해서 거진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