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잠이 오나요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단편집 '브로콜리 펀치' 의 작가, 이유리. "잠이 오나요&q...
너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는다고, 우리는 장난이라고 쉽게 던진 말에 어떤 사람들은 크게 상...
책 추천, 2024년 11월에 읽었던 책 중
동화책만 보는 것 같다. 그래도 책이란 걸 보는 게 어디인가. 언제부턴가 겨울이 몹시 힘들고 고단한 계절...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기억하려고 노력해도 기억나지 않는 시간들. 그렇게 2024년도 사라지고 있다. 더욱 소중해지는 기록의 힘.
고3 을 마무리하며
수능 이 끝나면 오롯이 나를 위한 삶을 살겠다고 입방정을 떤 과거의 내가 부끄럽다. 감히 미래를 내 맘대...
살 것 같다.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살 것 같다. 나한테 필요했던 건 혼자만의 시간이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
그림책은 묘한 매력이 있다. 그림만 봐도 좋고 짧은 글만 봐도 좋다.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그림...
세상에서 가장 긴 기다림
세상에서 가장 긴 기다림은 부모 마음. 오늘도 기다린다. 내일도 기다릴테고. 그렇게 기다려도 전보다 더 ...
담을 넘은 아이
전형적 상징성을 가진 담. 가로막힌 장벽을 뛰어 넘어간다는 의미의 담을 넘은 아이. 조선 시대. 여자라서 ...
책 추천, 2024년 10월에 읽었던 책 중
< 읽은 책 > 1. 미리 보는 지구과학책 (아동 과학) 2. 어떤 동사의 멸종 (사회과학, 에세이) 3.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