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2024년 12월 31일
2024년 12월 31일. "다사다난" 이란 게 무엇인지 제대로 보고 제대로 경험한 해. 새해는 정말 모...
굿모닝 굿모닝
태풍이는 버림받은 강아지다. 버림받았으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강아지. 공원에서 할아버지를 만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절할수록 상처는 크다. 그런데도 간절해야 할까? 간절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소박했던 나는 어디로 갔는...
스타벅스 더춘천 의암호 R점
스타벅스가 열일합니다. 뷰맛집으로 소문난 곳이 얼마인지. 그중 단언코 최고라 할 수 있는 곳 스타벅스 더...
나무를 심은 사람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을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극찬에 극찬인 소설을 읽으면 좋으련만 잔잔하...
즐거운 어른
어른다운 어른을 꿈꾸며 잘 늙음을 준비한다고 포장하지만 직접 늙어감을 체감한 후부턴 더럭 겁이 나곤 한...
잠이 오나요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단편집 '브로콜리 펀치' 의 작가, 이유리. "잠이 오나요&q...
너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는다고, 우리는 장난이라고 쉽게 던진 말에 어떤 사람들은 크게 상...
책 추천, 2024년 11월에 읽었던 책 중
동화책만 보는 것 같다. 그래도 책이란 걸 보는 게 어디인가. 언제부턴가 겨울이 몹시 힘들고 고단한 계절...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기억하려고 노력해도 기억나지 않는 시간들. 그렇게 2024년도 사라지고 있다. 더욱 소중해지는 기록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