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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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보람된 일?
가끔 이런 일을 하곤 합니다. 얼마 전 아파트 화단 주변에 캣맘들이 고양이 밥으로 준 통조림 깡통들이 널...
일단,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feat -더 짜임)
안녕하세요 ^*^ 주말 편히 보내셨는지요? 이번주가 8월의 마지막주 입니다. 그렇게 후끈후끈 뜨겁기만 하던...
토요일 퀼트 모임(feat. 모임 장소 공간 비움 후기)
안녕하십니까? 시간 참 빠르죠 ^*^ 아직 후덥지근 더운 날씨지만 입추도 지났고 곧 처서이니 이 더위도 곧 ...
가평 화야산 계곡 피서 (feat. 화장실 개선 요청 민원인)
안녕하세요 ^*^ 입추가 지나고 나니 저녁 시간 후덥한 찜통더위는 조금 나아진듯 하고, 집에서도 그럭저럭 ...
작은 집, 잘 지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가지고 있던 집 신혼부부에게 전세로 주니 부자가 된 기분 입니다. 젊고 예쁘고 싹싹하고 예의바르고 능력...
다시 시작한 즐거운 일(feat. 토요 바느질 모임 시작)
안녕하세요 ~ 너무 덥죠... 저는 올해도 집에 에어컨이 없습니다. 다들 저보고 어떻게 사냐고 묻습니다. 퇴...
특별한 추억 ( Solo Exhibition, Mike Carlin)
미국인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잘 하냐고요? 저의 대답은 NO... 근데 정말 잘하고 싶은 ...
즐거운 독서 - 단순한 삶이 나에게 가져다준 것들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건 사실 그리 많지 않다 며칠전 점심시간에 들른, 직장근처 행복발전소에서 가볍게...
늘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feat. 밥 사주는 삼촌)
7월 말부터 53일간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 만 읽었던 산티아고...
나만의 취향 (아직도 퀼트)
이른 아침 폭우를 똟고 출근 잘 했습니다. 비 피해 없이 잘 지나가야 할 텐데요, 여기저기서 비 피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