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풀길을 걷듯
이래저래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한 탓인지 옛날 생각에 젖어들 때가 많다. 버스가 동네까지 들어오는 건 꿈...
스피릿오브프리덤과 헤르쵸킨크리스티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피릿오브프리덤, 올 봄의 스피릿의 상태가 부실했음에도 꽃송이가 주렁주렁 열렸다...
로알드달과 치펜데일
꽃은 끊임없이 오고 가는데 컨디션이 영 회복되지 않는다. 시골집에 가서 종종 거리다 오면 기력이 좀 충전...
안젤라와 퍼레니얼블루
커다란 아치를 뒤덮은 안젤라와 퍼레니얼블루 안젤라가 먼저 피어나고 며칠이 흐른 후 퍼레니얼블루도 합류...
장미시즌
드디어 장미시즌이 시작되었다 아치를 완벽하게 뒤덮은 두 종류의 장미, 퍼레니얼블루와 안젤라다. 둘이서 ...
또한번의 이별
온갖 꽃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 엄마가 먼 길을 떠나셨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별은 너무도...
카마시아(Camassia)
클레마티스아치 아래에서 자라고 있는 두 종류의 카마시아 쿠시키(Cusickii)와 카에룰레아(Caerulea)다. ...
알리움
봉우리들이 둥둥 떠 있다. 커다란 막대사탕같은 알리움과 그 뒤쪽으로 이어지는 작약 꽃봉~ 또 그 뒤론 막 ...
날이 좋았던 주말
보라색 꽃송이에 존재조차 희미했던 등나무잎이 꽃을 침범하기 시작했다. 유난히 탐스러웠던 등꽃도 이젠 ...
보라보라해
보라색 꽃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주인장인걸 어찌 알고 매발톱도 보라색계통이 단연 우세다. 지난 해 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