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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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makes perfect!
어제는 저녁 7시까지 근무였다. 이럴 경우, 집에 남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저녁 도시락을 싸놓고 출근하지...
서로 다른 계획
A 에겐 계획이 있었다 직장에서 바쁜 일이 끝나자 내 스케줄은 다시 반 토막(보다 더하게) 났고 덕분에 푹...
가을행사의 시작과 끝
내가 제일로 공포스러워하는 소리는 바로 우리 부서에서 울리는 전화벨 소리이다. 따르릉따르릉...... Hel...
너무 바쁘다......
2023년 9월 9일 토요일 요 며칠 비상이다. 다음 주 수요일에 Big Visitors 중요한 손님의 방문이 예정되...
두 마음 (ft.개학)
보통, 회사에서 처음 공지되는 근무 일정표에서 내 스케줄은 보통 일, 월에 연달아 있을 때가 제일 많다. ...
2023년 여름을 보내며
일주일 만에 출근이었다. 직장의 내 자리는 오늘따라 정말 지저분했다. 사실, '내' 자리는 아니...
쇼트닝과 머핀
캐나다 국민 카페 #TimHorton 팀홀튼 은 (팀호튼이라고 써야 할까?) 생각보다 자주 가지 않는데, 이유는 ...
버터밀크와 넛맥
버터밀크 한국에 있을 때, 어떤 레시피를 보다가 그 속에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든 재료가 있으면 활활 타...
죽으란 법은 없다
나의 직속 상사, 매니저 A 씨가 내 허락도 없이 근무 스케줄에 나를 밀어 넣은 건, 근무 바로 이틀 전이었...
어쩌다 알게 된 나 자신
몽튼에서 지낸지 7-8개월 만에 처음으로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지금부터는 이미 다 했던 얘기- 첫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