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꼰대 엄마
사실,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직장 썰) 좀처럼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아서 쓰여지지가 않는 것이...
오랜만에 출근했다
아침으로 케이크를 먹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출근했다. 거의 2주 만이었다. 하필 비도 오고 정말 집에 있고...
극한 직업 (ft. 베이킹 박스)
월요일 보통 별일 없으면 아이들의 등교가 끝난 월요일엔 집안 대청소부터 하지만, 이날은 아침부터 베이킹...
지나야 할 과정이겠거니
한동안 일기장(블로그)에 직장 얘기만 하다가 요즘 통~~하지 않은 것 같다. 이유가 있다. 시프트가 없기 때...
안정감에 대한 욕구
막내가 물었다. "엄마, 엄마는 왜 케이크 쇼츠shorts만 봐?" 왜겠어...... 내가 케이크에 꽂혀 ...
추수감사절을 지나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듣고있자니 중국 우루무치에서 지내던 때가 생각...
오늘도 불태웠다
저녁 7시 46분. 침대에 잠시 누웠다. 까딱하다간 그대로 잠들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러지 않으려고 침대 끄...
Practice makes perfect!
어제는 저녁 7시까지 근무였다. 이럴 경우, 집에 남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저녁 도시락을 싸놓고 출근하지...
서로 다른 계획
A 에겐 계획이 있었다 직장에서 바쁜 일이 끝나자 내 스케줄은 다시 반 토막(보다 더하게) 났고 덕분에 푹...
가을행사의 시작과 끝
내가 제일로 공포스러워하는 소리는 바로 우리 부서에서 울리는 전화벨 소리이다. 따르릉따르릉...... H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