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꿈
꿈을 꿨다. 운동을 하려고 수영을 끊었는데, 그날은 첫날. 수업 시작 전에 여유 있게 미리 수영장에 도착했...
세상에 아픈 사람없게 해주세요
우리 남편은 일하다가 칼에 손을 뱄다. 오후 4시쯤 병원walk-in에 간다고 했는데,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왔...
드라마가 끝나고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손에 잔뜩 핸드크림을 바르고 비닐장갑을 꼈다.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부...
인터뷰 끝
하...... 글을 쓰자니 어쩐지 큰 숨이 쉬어진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하루하루가 다 다른 일상들이 지나갔고...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
2023년 11월 10일 아이들이 등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매니저 A 씨에게 전화가 왔다. 얼마나 급했...
일기는 미루지 말 것!
써머타임 해제 한창 자고 있는데, 위층에서 3호와 4호 어린이들의 조잘거리는 소리에 깼다. 시계를 확인해 ...
[캐나다] 2023 할로윈
2023년 11월 1일 M이 물었다. 그래서. 할로윈 했어? 작년에 한다, 안 한다 말이 많았지 않았냐고. ⬇️⬇...
꼰대 엄마
사실,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직장 썰) 좀처럼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아서 쓰여지지가 않는 것이...
오랜만에 출근했다
아침으로 케이크를 먹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출근했다. 거의 2주 만이었다. 하필 비도 오고 정말 집에 있고...
극한 직업 (ft. 베이킹 박스)
월요일 보통 별일 없으면 아이들의 등교가 끝난 월요일엔 집안 대청소부터 하지만, 이날은 아침부터 베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