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마음의 감기도 지나는 중이겠지
정신없었던 연말이 지났다. 크리스마스 전에 있었던 내 생일은 기쁨과 감사보다 마음의 짐과 부담으로 가득...
졸업을 열렬히 원하노라
요즘 전체적으로 에너지가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별일도 없는데 왜 이럴까 생각해 보았다. 관리하는 SN...
양치기 소년은 필요할 땐 도움을 얻지 못했다
한국에 있는 M과 통화 중이었다. 나의 근황에 매니저 A의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나는 말했다.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2023년은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고 또 하던 일을 끝내도 보았다. 많은 도전들이 있었던, 그래서 시간이 지나...
꿈
꿈을 꿨다. 운동을 하려고 수영을 끊었는데, 그날은 첫날. 수업 시작 전에 여유 있게 미리 수영장에 도착했...
세상에 아픈 사람없게 해주세요
우리 남편은 일하다가 칼에 손을 뱄다. 오후 4시쯤 병원walk-in에 간다고 했는데,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왔...
드라마가 끝나고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손에 잔뜩 핸드크림을 바르고 비닐장갑을 꼈다.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부...
인터뷰 끝
하...... 글을 쓰자니 어쩐지 큰 숨이 쉬어진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하루하루가 다 다른 일상들이 지나갔고...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
2023년 11월 10일 아이들이 등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매니저 A 씨에게 전화가 왔다. 얼마나 급했...
일기는 미루지 말 것!
써머타임 해제 한창 자고 있는데, 위층에서 3호와 4호 어린이들의 조잘거리는 소리에 깼다. 시계를 확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