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엄마님 스토커, 삼색이 길냥이
뒤쪽 새 아파트에서도 길고양이들을 잘 보살펴서 길고양이들이 거기로 대거 이주한 모양이었는데 요 녀석만...
사후생
11년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는다. 얇아서 부담이 없다.
죽음의 에티켓
독일 사람이 적어서 그런가 우리나라 장례 프로세스와는 많이 다르다. 아마 우리나라 실정에 맞췄으면 장례...
단감의 추억
단감에 꽂혀서 하루에 하나씩 먹고 있다. 이상하게 단감만 먹으면 여름농활이며 가을농활이 그렇게 생각난...
길냥급식소 뉴페
얼마전 뒷집 옥상에서 울던 아이다. 길을 잃었다기 보다 모험심에 잠깐 길을 헤매던 느낌. 며칠 싸움소리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좀 더 알아보자.
아무래도 이건
적성에 안 맞아
동백꽃 필 무렵
최근에 본 여러 드라마 중에 가장 찰지고 쫀득쫀득한 대사. 향미의 뒤를 쫓아가는 시간 연출씬애서도 그렇...
냉동실에서 찾아낸 황금 유물
고기 듬뿍 들어간 콩비지 찌개. 다른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엄마표 콩비지 찌개는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그 어디에도 없는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