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내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한다면 / 킨(Kindred)_옥타비아 버틀러
☆ kindred=kin 일가친척(핏줄) 동종의 따뜻하고 정이 많은 것 같지만 그 시대(노예시대)의 이점을 ...
그곳에 가보고 싶다_통영, 아빠의 바다_김무성, 김재은(플랜씨북스)
한 줄 평 아름다운 통영도 보고, 따뜻한 부녀의 사이를 느낄 수 있었던 힐링책...!!! 책을 읽었다기 보다 ...
질문이 대답보다 중요하다.
독서교육에서 질문은 책을 읽는 목적입니다. 책을 읽고 질문을 한다는 것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니까요. 질...
20일 글쓰기를 마치며...
아마도 4년 전, 5년 전쯤이었던 것 같다.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할 것인지 새로운 일을 해야할 것인지에...
한국어 교사 '한글날'을 맞이하다
내 직업은 외국인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는 "한국어 선생님"이다. 보통 대학기관의 한국어 등급...
글쓰기에 대해_우리글 바로쓰기 5권
우리 글 바로 쓰기를 공부 한 지 8개월 쯤 지났다. 1권부터 5권까지로 된 책인데 지금 5권을 공부하고 있다...
아이야, 네가 나의 선생님이야_네가 아니었다면
막내가 아주 어렸을 때 _두 돌이 되기 전으로 기억한다. 이층 침대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 저녁을 먹고 치...
다시 일상으로_긴 연휴의 끝에 오는 허무함
긴 연휴를 보내고 다시 시작한 일상... 게다가 월요일. 바쁘고 바빴다.^^;; 출근을 했으면 더 바빴으려나? ...
하루하루가 쌓여 내가 된다_연휴 마지막 날에 하는 반성
明心寶鑑 명심보감 ;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어느 하루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곧 오지는 않겠지만...
추석을 보내며...(ft. 엄마에게)
“손 아프고 힘들다며~ 이번엔 사다 먹으면서 그냥 집에서 쉬어.” “그냥 사다 먹지. 뭐한다고 바리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