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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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차 : 기분은 천당과 지옥
이번 주의 내 기분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천당과 지옥을 다녀온 느낌으로 서술 할 수 있다. 백화점에 가서 ...
10월 1주차 : 행복감이 묻어나는 소소함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한데, 아마도 어제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 늦게까지 종일 다녀서 그런 듯...
9월 5주차 : 쫌쫌따리 바빠지는 순간들
별일은 아니지만 하루하루 자잘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신경 쓰다 보니 지난주 일기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
9월 3주차 : 편온
원래 집에 있길 좋아하는 집순이었지만 이번 주는 날씨가 좋아서 계속 밖에 나가고 싶어서 매일 외출했다. ...
9월 2주차 : 일상에 대한 짧은 고찰
네이버 측은 이번 주가 1주 차지만 난 내 방식대로 2주 차에 돌입! 부모님이 사 오신 건데 맛있냐는 물음에...
9월 1주차 : 안정적 UP
오래간만에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중인데, 예전에 봤던 볼트론이 생각나서 볼트론 재탕, 오오후리도 생각나...
8월 4주차 : 현재
어영부영 여러 가지로 정신 없었던 한 주, 스타트! 근처 캠핑 + 카페 + 식사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곳에 가...
8월 3주차 : 결국 터져버린 스트레스
어느 때보다 참으로 고단한 한 주였다. 오해와 갈등이 쌓여 터져버린 것인데, 왜 이렇게 돼버린 걸까? 하는...
8월 2주차 : 습기야 물렀거라!
윗사람이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계획을 잘 잡는 것 같지만 거기엔 그 연장자들의 노력이 들어가 있다. ...
8월 1주차 : 부산스러웠던 매일
아, 진짜ㅠㅠㅋㅋㅋㅋㅋ 7월, 8월 바쁜거 알고 시작한 일기지만 이렇게 두 번이나 블챌 부재를 일으킬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