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출처
8개월 262일, 12월이라니!
#8개월아기 #육아일기 12.1 일 am 01:06 다니가 새벽에 두어번 뿌엥 한 거 말곤 괜찮았던 밤. 아니지 가로...
아빠랑 내 아기랑 1박 2일 시골
11.29-11.30 케케,, 정신없고 은근 피곤해서 또 밀렸다 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다니 밥 먹이구 아빠랑 같이 ...
8개월 259일, 내가 더 졸려죽어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8 목 am 01:18 아,,, 어제 새벽에 어찌나 잠이 안 오는지 폰 보다가 2시 넘어서 ...
8개월 257일, 아기의 통잠이 곧 내 삶의 질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6 화 am 00:48 (이제 블로그를 몇 시에 쓰는지도 적어보기로 함) 9시에 다니가 ...
8개월,256일 / 통잠 부탁해!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5 월 am 01:37 어제 12-1시 사이에 몇 번 칭얼거리긴 했지만, 다행히 토닥거리고...
8개월 아기, 금토일 가족과 함께
밀리면 쓰기 싫은 것이 일기. 금토일 3일 기록! 11.22 금 혜지니랑 약속 있던 날, 밥 먹고 친정 가려고 아...
8개월,251일 / 요즘 매일 지침
11.21 수 8시 40분쯤, 아빠 출근하는 소리에 잠에서 깬 다니가 출근하느라 아빠가 나가니까 아빠아아아아 ...
8개월,250일 / 엉망 패턴..
11.19 화 첫수 10시 46분 핳하.. 요즘 자꾸만 10시 반쯤 꼭 일어난다 잠퇴행이야, 뭐야; 늦게 자고 늦게 일...
8개월,249일 / 너그러운 맘으로
11.18 월 아침에 냉전 중이라 남편은 출근 인사도 없이, 뚜기만 데리고 출근을 했다 다니는 9시 조금 넘어...
8개월,248일 / 나 오늘 빵점.
11.17 일 어제 내 침대에서 잤다. 아주 꿀잠 잤다,정말 푹 잤다 새벽에 한 번도 깸 없이 정말 아침까지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