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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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268일, 집콕 토욜
12.7 토 요즘 내 잠 패턴이 엉망진창이라.. 4시쯤 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뜬금없이 7시 반에 눈뜬 딸...
8개월 266-267일, 평온한(?) 목금.
12.5 목 이틀 밀렸네,일기 히힣.. 요즘 진짜 환~장하게 뚜기 물그릇만 노리는 앙다니 씌. 물 몇 번째 엎는 ...
일기를 쓰면 하루가 보인다
12.4 수 요즘 매일 하루 마감하는 의미로다가, 빠지지 않고 블로그에 일기를 쓰려고 노력해보는 중인데 늘 ...
8개월 263일, 겨울학기 문센 시작
#8개월아기 #육아일기 12.2 화 am 02:00 요즘 늦게 자든 일찍 자든 아침 9시쯤 기상하는 아기 ? 다니 옹...
8개월 262일, 12월이라니!
#8개월아기 #육아일기 12.1 일 am 01:06 다니가 새벽에 두어번 뿌엥 한 거 말곤 괜찮았던 밤. 아니지 가로...
아빠랑 내 아기랑 1박 2일 시골
11.29-11.30 케케,, 정신없고 은근 피곤해서 또 밀렸다 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다니 밥 먹이구 아빠랑 같이 ...
8개월 259일, 내가 더 졸려죽어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8 목 am 01:18 아,,, 어제 새벽에 어찌나 잠이 안 오는지 폰 보다가 2시 넘어서 ...
8개월 257일, 아기의 통잠이 곧 내 삶의 질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6 화 am 00:48 (이제 블로그를 몇 시에 쓰는지도 적어보기로 함) 9시에 다니가 ...
8개월,256일 / 통잠 부탁해!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5 월 am 01:37 어제 12-1시 사이에 몇 번 칭얼거리긴 했지만, 다행히 토닥거리고...
8개월 아기, 금토일 가족과 함께
밀리면 쓰기 싫은 것이 일기. 금토일 3일 기록! 11.22 금 혜지니랑 약속 있던 날, 밥 먹고 친정 가려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