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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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302일, 낮잠 웨 않 자
1.10 금 야호 금욜이다 야호 (주말이라 조하) 오늘 다니는 9시 40분쯤부터 잠에서 깼는데 늦잠꾸러기 엄마 ...
우리 아기 300일
1.8 수 우와 우리 다니가 태어난 지 300일이 되었다 초 불고 기념이라도 해야 하나 생각했지만 뭐, 어차피 ...
9개월 끝 .ᐟ
1.6 월 아침은 냉동실에 남아있던 죽 데워서 닭 육수에 말아줬다 이로써 진짜 죽 냉털이 끝! 아, 김도 좀 ...
우리 결혼 6주년(๑•᎑<๑)ー☆❤️
와, 정승이와 다름이의 6주년 결기라니 .ᐟ 박수~~~~~~~~~?? 밀린 주말 일상 포함한 평범하면서도 특...
294일, 밤잠 지옥
1.2 목 진짜 오랜만에 내가 먼저 일어났다 (뿌듯) 주방 정리하고 아침 먹일 오트밀포리지 미리 만들어둠 ! ...
295일, 천천히 혹은 빨리
1.3 금 다니가 새벽에 겨어우 잠들어서 내 방으로 건너가서 잤는데,, 갑자기 아침에 야부가 다니가 깼다며 ...
2025년 첫 일기, 9개월 293일
1.1 수 오... 1월 1일이라니; 기분이 묘~하다 뭐, 새해 첫날부터 늦잠을 잤다 ^^* 읭ㅋ 다니가 먼저 일어나...
2024년 마지막 일기.
12.31 화 2024년,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일기 '마지막' 뭔가 찡. 오늘 아침에 깜짝 놀라 일어났...
291일, 너무 평범한 연말
12.30 월 올리브유랑 레몬즙 아침마다 마시면 좋다길래, 바로 실천!!!!! 좋은 올리브오일 먹어야 한다는데....
2024년 마지막 주말
12.28 토 아침 7시에 잔 나, 어떤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쳤다 새해엔 다시 패턴 돌려야지,,, (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