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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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이디어
집이 좁아 겨울이 되면 식물을 어디에 둘까 고민이 많았다. 어떤 분은 요즘 작은 비닐 하우스같은 것들이 ...
몰래 본 아들의 뮤지컬 발표회
중3이라 그런지 아들이 엄마가 학교에 오는 것을 별로 반가워하지 않았다. 처음 뮤지컬 연습 할 때는 "...
달달한 캐모마일 향 가득 < 오르니만스 만자닐라 캐모마일 꽃차(Hornimans Manzanilla) >
교회에서 티 타임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됐다. 오르니만스 캐모마일(Hornimans Manzanilla) 꽃차를! 100℃ ...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보일러 사장님이 오시고
리모델링해주셨던 현장 소장님께서 결국 안오시고 그와 친한 보일러 사장님께서 대신 오셨다. 소장님과는왜...
3년의 아르바이트 생활을 마치고
코로나19 시절, 별다르게 할 일이 없었다. 1년은 공부를 했고 2년째에는 자격증을 땄으며 3년째에는 아르바...
오빠는 나의 힘
어려울 때마다 힘이 되어 주는 오빠... 동생이 50살이 넘었는데도 동생 살림살이가 늘 걱정인가 보다. 얼마...
요크에서 온 크리스마스 사진
영국 요크에서 그림 공부를 하는 조카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큰 언니가 영국에 갔다. 집 주변에...
칠순꽃배달 당일 배송 배달 리본문구 가이드
칠순꽃배달 당일 배송 배달 리본문구 가이드 칠순은 인생의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로,70세를 맞이하는 것을...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밖에 놓인 자개장이 안쓰러워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았다. 하지만 방수 식탁보를 씌운 후 비닐을 ...
엄마와 가스불
"야, 왜 이리 가스가 안 켜진다냐? 아무리해도 안되서 미치겠다." 엄마가 저녁 즈음에 전화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