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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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5 초복
알람에 맞춰 눈을 떴다. 아내를 흔들었으나 역시 아내는 잠을 이겨내지 못한다. 대신 너무나 자연스레 긴 ...
240713 폭염주의보
지난 주엔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주로 퇴근길이었다. 정작 큰 비를 마주한 일은 없다. 잘 요리조리 피해다...
240714 Fight
데자뷰였다. 아내가 폰을 보며 놀라고 있었다. 어쩜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그렇게 스마트폰을 보는지 모...
240712 감자
어느덧 금요일이다.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갔다. 큰 이슈없이 무탈하게 나름 규칙적으로 지내왔던 것 같다....
240711 12년전
출근길 12년전 오늘을 알리는 메시지가 온다. 1년전 2년전 이런 사진보다도 오히려 자유로이 돌던 대학생 ...
240708 상반기성과금
호우가 예보되어 있었다. 이른 새벽 알람을 맞췄다. 5시50분보다 일찍 자연스레 눈을 떴다. 생각보다 하늘...
230709 예비당첨
출근길 문자가 한통 왔다. 요즘 스팸이 하도와서 문자 오는건 무시하기 일쑤였다. 읽지않은 메시지가 산더...
240710 리스타트
나는 이날을 알고 있었다. 아내의 예정일임을. 그런데 아내는 오히려 의아했다. 예정일보다 빠르다고. 뭐가...
12월 하객룩과 신부 예복원피스 구매 후기<케네스레이디 원피스>
이제 본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아요..! 지난 번 지수다움 팝업에 다녀온 후로 지수다움쥬얼원피스를 구...
현관발매트 출입구 매장현관발매트 제작 렌탈 관리 완벽하게 ↑
안녕하세요 꼬순네스토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최근 출입구에서 미끄럼 방지와 실내 위생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