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출처
240717 제헌절
오전에 CMA계좌를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ISA계좌도 안녕한지 확인했다. 삼성증권에 ISA계좌가 하...
240718 스콜
꿈인가싶었다. 천둥에 깼다. 어젯밤 환기 잘되라고 안방 창문을 평소보다도 더 활짝 열고 잤다. 굵은 빗방...
240716 홍합밥
오늘 저녁은 이국적이었다. 그리고 그 양도 맛도 어마어마했다. 홍합밥이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서로를 ...
240715 초복
알람에 맞춰 눈을 떴다. 아내를 흔들었으나 역시 아내는 잠을 이겨내지 못한다. 대신 너무나 자연스레 긴 ...
240713 폭염주의보
지난 주엔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주로 퇴근길이었다. 정작 큰 비를 마주한 일은 없다. 잘 요리조리 피해다...
240714 Fight
데자뷰였다. 아내가 폰을 보며 놀라고 있었다. 어쩜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그렇게 스마트폰을 보는지 모...
240712 감자
어느덧 금요일이다.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갔다. 큰 이슈없이 무탈하게 나름 규칙적으로 지내왔던 것 같다....
240711 12년전
출근길 12년전 오늘을 알리는 메시지가 온다. 1년전 2년전 이런 사진보다도 오히려 자유로이 돌던 대학생 ...
240708 상반기성과금
호우가 예보되어 있었다. 이른 새벽 알람을 맞췄다. 5시50분보다 일찍 자연스레 눈을 떴다. 생각보다 하늘...
230709 예비당첨
출근길 문자가 한통 왔다. 요즘 스팸이 하도와서 문자 오는건 무시하기 일쑤였다. 읽지않은 메시지가 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