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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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교육
매트리스를 밖으로 내놓은 첫날이다. 꺼내면서 문득 고민이 있었다. 에어컨을 트는 건 좋은데 리모콘이 없...
240725 비빔밥
오랜만에 야근이었다. 월화수 어찌보면 간단하게 업무를 한 탓도 있었다. 새로운 과제에 첫 판을 짜는 코드...
240722 발사
드디어 디데이다. 평소보다 무심한듯 준비한 여보는 전문의마냥 지식을 또 뽐낸다. 너무 알아도 너무 예민...
240723 매트리스가구른날
알람을 맞췄다. 금토일월 4일이나 회사를 쉬었으니 무슨 명절 연휴를 다녀온 느낌이다. 이럴 때는 회사가 ...
240720 가나안덕
어제는 하루 푹 쉬었다. 일도 있었지만 한달에 한번 남들과 다르게 주 4일을 갖는다는건 정말 큰 메리트인...
240721 감사
루틴이란게 참 무섭다. 금요일 쉬어서 그런지 어제가 자꾸 일요일 같았고 오늘은 월요일 같았다. 월요일에 ...
240719 조선의감바스
어제 길가에 차를 대고 왔다. 주차면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1기신도시 구축아파트의 한계이다. 어쩔 수 없...
240717 제헌절
오전에 CMA계좌를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ISA계좌도 안녕한지 확인했다. 삼성증권에 ISA계좌가 하...
240718 스콜
꿈인가싶었다. 천둥에 깼다. 어젯밤 환기 잘되라고 안방 창문을 평소보다도 더 활짝 열고 잤다. 굵은 빗방...
240716 홍합밥
오늘 저녁은 이국적이었다. 그리고 그 양도 맛도 어마어마했다. 홍합밥이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