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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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9 허미미
오랜만이었다. 에어컨없이도 잘잤다. 열대야 모드를 켜놨는데 이상하리만큼 추웠다. 이불을 벗삼아봤으나 ...
240726 타코
이번 한주는 물흐르듯 지나갔다. 중간에 교육도 한번 다녀와서 리프레시도 됐고 연차도 있었으니 한주가 쏜...
240727 북한
우리는 북한이 됐다. 백년만에 다시 찾은 파리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해프닝이다. 아침에 ...
240728 지면샤
아침에 일어나니 반가운 첫 금빛 소식이 있었다. 바로 펜싱계의 오타니, 몬스터 오상욱이었다. 예선 경기를...
240724 교육
매트리스를 밖으로 내놓은 첫날이다. 꺼내면서 문득 고민이 있었다. 에어컨을 트는 건 좋은데 리모콘이 없...
240725 비빔밥
오랜만에 야근이었다. 월화수 어찌보면 간단하게 업무를 한 탓도 있었다. 새로운 과제에 첫 판을 짜는 코드...
240722 발사
드디어 디데이다. 평소보다 무심한듯 준비한 여보는 전문의마냥 지식을 또 뽐낸다. 너무 알아도 너무 예민...
240723 매트리스가구른날
알람을 맞췄다. 금토일월 4일이나 회사를 쉬었으니 무슨 명절 연휴를 다녀온 느낌이다. 이럴 때는 회사가 ...
240720 가나안덕
어제는 하루 푹 쉬었다. 일도 있었지만 한달에 한번 남들과 다르게 주 4일을 갖는다는건 정말 큰 메리트인...
240721 감사
루틴이란게 참 무섭다. 금요일 쉬어서 그런지 어제가 자꾸 일요일 같았고 오늘은 월요일 같았다. 월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