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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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5 월요일
다시 또 새로운 한주가 밝아왔다. 6시 출근을 꿈꾸지만 이번 한주도 역시 쉽지 않다. 월요일 통근버스엔 사...
240806 코다리
오늘은 역시나. 반등이었다. 어제의 지수를 당연히 회복하는 일은 어려웠지만 다들 웃는다. 계좌창에 떠있...
240807 커뮤니케이션
인도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아직 시작 단계이다. 처음 경험하진 않지만 과제가 본궤도에 오르면 분명...
240730 수제버거
오늘은 스크럼을 처음 시작했다. 스크럼이라 나에겐 어쩌면 남들보다 대학시절 때부터 익숙한 용어이다. A...
240731 리모델링
말일이다. 출근과 동시에 아침 일찍 운동을 했다. 오전에 역시 근골격 중심으로 했다. 웨이트는 아주 가벼...
240801 푸른잠실
팔월의 첫날이다. 오늘 우리는 잠실로 간다. 지난 6월25일 켈리의 퍼펙트 게임을 눈앞에서 깬 윤정빈의 안...
240729 허미미
오랜만이었다. 에어컨없이도 잘잤다. 열대야 모드를 켜놨는데 이상하리만큼 추웠다. 이불을 벗삼아봤으나 ...
240726 타코
이번 한주는 물흐르듯 지나갔다. 중간에 교육도 한번 다녀와서 리프레시도 됐고 연차도 있었으니 한주가 쏜...
240727 북한
우리는 북한이 됐다. 백년만에 다시 찾은 파리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해프닝이다. 아침에 ...
240728 지면샤
아침에 일어나니 반가운 첫 금빛 소식이 있었다. 바로 펜싱계의 오타니, 몬스터 오상욱이었다. 예선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