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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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8 팔월팔일
이번주 내내 실패다. 첫차를 타고 가는 일상의 빈도가 점차 줄어들더니 이번주는 제로를 기록하겠다. 올림...
240802 부대찌개
벌써 금요일이다. 어제 일찍 퇴근한 탓에 메신저가 몇개 쌓여 있었다. 설마 이 시간에 퇴근했겠어라는 생각...
240803 호가
2주만에 자차를 운전했다. 관리사무소 앞 좋은 자리에 망부석처럼 우릴 기다리고 있는 차에 시동을 걸었다....
240804 신당동그리고DDP
아침에 로또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어제는 당첨번호를 보고 아 내가 알고 있는 번호가 없더라. 1등은 아니...
240805 월요일
다시 또 새로운 한주가 밝아왔다. 6시 출근을 꿈꾸지만 이번 한주도 역시 쉽지 않다. 월요일 통근버스엔 사...
240806 코다리
오늘은 역시나. 반등이었다. 어제의 지수를 당연히 회복하는 일은 어려웠지만 다들 웃는다. 계좌창에 떠있...
240807 커뮤니케이션
인도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아직 시작 단계이다. 처음 경험하진 않지만 과제가 본궤도에 오르면 분명...
240730 수제버거
오늘은 스크럼을 처음 시작했다. 스크럼이라 나에겐 어쩌면 남들보다 대학시절 때부터 익숙한 용어이다. A...
240731 리모델링
말일이다. 출근과 동시에 아침 일찍 운동을 했다. 오전에 역시 근골격 중심으로 했다. 웨이트는 아주 가벼...
240801 푸른잠실
팔월의 첫날이다. 오늘 우리는 잠실로 간다. 지난 6월25일 켈리의 퍼펙트 게임을 눈앞에서 깬 윤정빈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