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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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2 예매전쟁
오늘은 처서. 다들 처서만 기다리고 있다. 광복절도 힘없이 폭염의 기세를 꺾진 못했다. 아직도 우리도 거...
240818 천호동냉면
다이소에서 사온 액정클리너를 꺼냈다. 내가 야탑 다이소에서 이걸 사러 왔다며 수많은 물건 틈 속에서 찾...
240817 더샵갤러리
여유로운 아침이다. 시간에 쫓길 일이 없다. 오늘 첫 일정은 두시 반이었다. 내가 운전할 일도 없고 준비할...
240816 온전한휴식
오늘은 또다시 돌아온 디데이다. 잠을 잘 못잘 줄 알았는데 시간이 더딜 줄만 알았는데 또 이렇게 한번의 ...
240815 광복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내를 흔들었다. 알람을 맞췄지만 연휴의 아침은 로청이 깨웠다. 안방에서 혼자 &qu...
240814 LA김밥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다. 파트 회식인데 한 친구가 자기계발휴가로 1년 간 일을 쉬게 됐다. 몸과 마음을 ...
240812 비프토마토스튜
월요일이 밝았다. 오늘도 역시 아침도 덥다더워. 시원한 버스를 타러 잠깐 걷는 것도 이리 힘든데 밖에서 ...
240811 신시아
아침을 간단한 김밥으로 시작했다. 김밥에 넣은 마늘햄이 어렸을 때 먹던 김밥햄의 맛을 내주니 이 또한 추...
240813 월남쌈
회사 점심에 가끔 유명 맛집과 콜라보를 진행했다. 그간 진행했던 식당들이 근처에서 유명한 맛집이거나 요...
240810 꼬르륵
주말출근 시 일요일을 선호하는 편이다. 토요일에 가면 아무래도 평일과의 연속성이 이어져 피곤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