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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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9 오징어볶음
월요병은 없었다. 분명 가고 싶어 심지어 출근이 설렜는데 이상하다. 아침에 알람을 못들었다. 하마터면 두...
240820 충무김밥
아침 일찍 알람에 깼지만 몸이 무겁다. 날이 조금은 풀린듯하다. 느껴지지 않던 무풍이 이젠 한기로 느껴지...
240821 해주냉면
아침에 벌떡. 오늘은 결심 각오 그리고 결기가 있었다. 조금의 망설임없이 옷만 갈아입고 첫차를 탔다. 예...
240823 대구삼성
일말의 망설임도 없다. 내가 잔게 맞나 싶지만 지금 몸을 일으키지 읺는다면 오늘 하루는 그대로 실패한다....
240822 예매전쟁
오늘은 처서. 다들 처서만 기다리고 있다. 광복절도 힘없이 폭염의 기세를 꺾진 못했다. 아직도 우리도 거...
240818 천호동냉면
다이소에서 사온 액정클리너를 꺼냈다. 내가 야탑 다이소에서 이걸 사러 왔다며 수많은 물건 틈 속에서 찾...
240817 더샵갤러리
여유로운 아침이다. 시간에 쫓길 일이 없다. 오늘 첫 일정은 두시 반이었다. 내가 운전할 일도 없고 준비할...
240816 온전한휴식
오늘은 또다시 돌아온 디데이다. 잠을 잘 못잘 줄 알았는데 시간이 더딜 줄만 알았는데 또 이렇게 한번의 ...
240815 광복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내를 흔들었다. 알람을 맞췄지만 연휴의 아침은 로청이 깨웠다. 안방에서 혼자 &qu...
240814 LA김밥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다. 파트 회식인데 한 친구가 자기계발휴가로 1년 간 일을 쉬게 됐다. 몸과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