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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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특별한 첫인상을 남겨줄 현관매트 제작 (코일매트, 폴리 현관발매트)
안녕하세요. 굿즈/단체 상품 제작을 위한 커스텀 플랫폼, 마플입니다 :) ? "매장을 꾸리는 사장님...
코바늘뜨개질 발매트 제작 후기 도톰한 패브릭얀 뜨개실 현관매트
도톰한 패브릭얀으로 뜬 투톤 현관매트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포근하고 폭신한 것들이 더 자주 떠올라요....
빨아쓰는 현관 욕실 발매트 추천 본디자인랩
발매트 이것 저것 많이 사용해봤는데 역시나 발이 닿는거라 빨아쓸수 있는지를 첫번째로 확인하게 되는데요...
240824 스페이스워크
곤히 잤다. 낯선 곳이 아니다. 환경이 바뀌면 잠에 예민한 편인데 이 방은 이젠 아니다. 중간에 온도 조절...
240825 프리미엄버스
어느덧 떠나는 날이다. 자차를 가지고 왔을 때는 장모님을 교회에 내려드리곤 했었다. 그리고 전국에서 저...
240826 베짱이
이번 주는 교육 받는 주이다. 평소 사무실이 아닌 에듀센터로 가야해서 버스를 한번 더 타야한다. 업무에서...
240819 오징어볶음
월요병은 없었다. 분명 가고 싶어 심지어 출근이 설렜는데 이상하다. 아침에 알람을 못들었다. 하마터면 두...
240820 충무김밥
아침 일찍 알람에 깼지만 몸이 무겁다. 날이 조금은 풀린듯하다. 느껴지지 않던 무풍이 이젠 한기로 느껴지...
240821 해주냉면
아침에 벌떡. 오늘은 결심 각오 그리고 결기가 있었다. 조금의 망설임없이 옷만 갈아입고 첫차를 탔다. 예...
240823 대구삼성
일말의 망설임도 없다. 내가 잔게 맞나 싶지만 지금 몸을 일으키지 읺는다면 오늘 하루는 그대로 실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