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출처
청사포, 송정,해운대 수목원.
부산온 지 2일 차 아침. 부산에 와도 어딜 다닌 적 없이 집에만 가기 바빴던 남편과 오늘은 아침 먹고 청사...
한가한 오전.
아침 먹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공원에 잠깐 앉았다. 초등생들이 야외학습을 나왔는지 와글와글 ...
2025년 이철수 판화달력.
오랜만에 이철수 판화달력을 구입했다. 돈 주고 처음 달력을 샀던 건 1997년 용인서점에서였다. 우리나라에...
달랑무김치.
김치는 고작 한 포기나 한단만 담그는 난데 숙희 언니가 밭에서 금방 뽑은 달랑 무를 내 수준을 무시하고, ...
민속촌 입구 은행나무 길.
민속촌으로 들어가는 도로변엔 오래된 은행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데 지나갈 때마다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 ...
꽃 폈다!
일요일만해도 봉오리 그대로였는데 이틀 새 꽃이 활짝 폈다. 꽃 핀 줄도 모르고 베란다 나갔는데 너무 좋은...
드림 러버.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더웠던 여름을 그럭저럭 잘 보낸 드림 러버는 가을이 오니 조금씩 이파리를 내면서 ...
튤립 새싹.
10월 9일에 심었던 퓨리시마. 심어 놓고는 잊고 있었는데 어제 우연히 보았더니 새순을 빼꼼 내밀고 있었다...
어쩌다,동해-2.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를 건너 야외조각공원도 한바퀴 돌아보고 다음 코스인 천곡황금박쥐 동굴로 갔다. ...
어쩌다 동해-3.
논골담벽화길 밥도 든든히 먹었겠다, 내가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논골담길을 올라갔다. 날씨도 따뜻하니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