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출처
청남대.
11월 22일, 부산 내려가는 길에, 청남대 휴게소를 보고 즉흥적으로 찾아간 청남대. 예전처럼 예약하고 가지...
초량 이바구길, 영주동 산복도로.
지난 월요일에 20년도 넘게 얼굴을 못 본 친구를 부산역 근처에서 만났다. 밥을 먹고 브라운핸즈 백제 카페...
독립서점-스테레오 북스.
아침에 언니와 병원에 다녀오고서 안락동 온천천카페거리에 있는 독립서점 <스테레오 북스>를 찾아 ...
우쿨렐레 고프다.
매주 금요일에 있는 우쿨 수업. 부산에 오느라 하루 빠지게 되었는데, 빠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아직...
전포동 카페-칸트 커피하우스.
매일이 노는 날인 백조는 오늘이 일요일인지 평일인지 모르겠다. 식구들과 오전에 서울로 가는 조카내외 부...
청사포, 송정,해운대 수목원.
부산온 지 2일 차 아침. 부산에 와도 어딜 다닌 적 없이 집에만 가기 바빴던 남편과 오늘은 아침 먹고 청사...
한가한 오전.
아침 먹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공원에 잠깐 앉았다. 초등생들이 야외학습을 나왔는지 와글와글 ...
2025년 이철수 판화달력.
오랜만에 이철수 판화달력을 구입했다. 돈 주고 처음 달력을 샀던 건 1997년 용인서점에서였다. 우리나라에...
달랑무김치.
김치는 고작 한 포기나 한단만 담그는 난데 숙희 언니가 밭에서 금방 뽑은 달랑 무를 내 수준을 무시하고, ...
민속촌 입구 은행나무 길.
민속촌으로 들어가는 도로변엔 오래된 은행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데 지나갈 때마다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