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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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욕심이 과했던가. 첫 술에 배불렀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수플레.케잌. 재료를 차근차근 준비하지 않고, ...
눈 온 토요일. 뭐가 이리 바쁜가.
오늘 아침도 혼자 와이래 바쁘노. 어제 오랜만에 코스트코 가서 아롱사태를 사다 밤에 삶아 놓고 오늘 오전...
그 시절의 카세트 테이프.
친구가 언젠가 그랬다. 우리집은 특이한 물건들이 많아, 집구석을 요리조리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했다. ...
아무튼,아무튼.
침대에 앉아만 있어도 웬 잠이 이리도 오는지 오늘도 나는 졸다가 눈을 번쩍 뜨고는 여긴 어디? 이러고 있...
2024년 슈톨렌.
올해도 부산에 계시는 샘이 슈톨렌을 보내 주셨다. (자꾸 이러시면 속으로 매년 바라게 되는디. . .ㅋ ㅋ)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1위가 흰머리.^^
2024년 김장김치.
지난 주 목요일,부산에서 김장김치가 왔다. 해남가서 배추 뽑아다 절이고 버무리고, 나는 편안~하게 앉아서...
새로 샀거든요.
7~8년 썼던 바스켓형 에프는 너무 많이 써서 세척도 하기 싫을 정도로 낡고 더러웠다. 그래서 이번엔 오븐...
한동일의 라틴어 인생 문장.
일단, 이 책은 빌려서 읽기 보다는 사서 가지고 있으면서 한번씩 꺼내 읽어봐야 할 책이다. 좋은 내용, 좋...
청남대.
11월 22일, 부산 내려가는 길에, 청남대 휴게소를 보고 즉흥적으로 찾아간 청남대. 예전처럼 예약하고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