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출처
김치치즈볶음밥.
저녁으로 딱히 먹을것이 없어 오랜만에 김치볶음밥에 치즈 넣어서 먹는다. 햄 없이 김치, 파, 새송이만 넣...
독감이라네. .참. 나. .
어제는 하루종일 일어나지도 못할 만큼 힘들고 아파서, 병원 갈 정신도 없었다. 하루를 넘기고나니 몸이 조...
배추된장국 묵고 속 풀었다.
순창사시는 이웃님이 배추,콜라비, 돼지감자를 보내주셨다. 포스팅 보고 지나가는 말로 배추가 맛있어 보인...
실패!
욕심이 과했던가. 첫 술에 배불렀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수플레.케잌. 재료를 차근차근 준비하지 않고, ...
눈 온 토요일. 뭐가 이리 바쁜가.
오늘 아침도 혼자 와이래 바쁘노. 어제 오랜만에 코스트코 가서 아롱사태를 사다 밤에 삶아 놓고 오늘 오전...
그 시절의 카세트 테이프.
친구가 언젠가 그랬다. 우리집은 특이한 물건들이 많아, 집구석을 요리조리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했다. ...
아무튼,아무튼.
침대에 앉아만 있어도 웬 잠이 이리도 오는지 오늘도 나는 졸다가 눈을 번쩍 뜨고는 여긴 어디? 이러고 있...
2024년 슈톨렌.
올해도 부산에 계시는 샘이 슈톨렌을 보내 주셨다. (자꾸 이러시면 속으로 매년 바라게 되는디. . .ㅋ ㅋ)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1위가 흰머리.^^
2024년 김장김치.
지난 주 목요일,부산에서 김장김치가 왔다. 해남가서 배추 뽑아다 절이고 버무리고, 나는 편안~하게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