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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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3형제는 잘 살아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뒷베란다의 창문가에서 튤립들은 새순을 곧게 이쁘게 잘 내고 있다. 추위에 강하...
바스크 치즈케이크.
며칠 전에 유통기한이 하루 남은 kiri크림치즈 세통을 싸게 샀다. 3통을 언제 다 먹을까 했는데, 또 쇼츠에...
또 실패.
계란물에 담구어 식빵 굽는게 너무 맛있어 보여 코스트코에서 (비싼 )탕종식빵 한봉지를 샀다. 두꺼운 식빵...
읽고 있는 책.
지금 쌓아놓고 읽지도 않는 책 5권이 있다. 책도 쌓이고, 더불어 먼지도 쌓이고. . 김소영 작가의 <어떤...
헌 책 팔기.
다 읽었거나 안 읽는 책들을 모아 알라딘에 접수를 했다. 책을 모아놓은지가 꽤 됐지만, 내가 너무 게을러...
빨간 메니큐어.
다이소에 갔다가 충동구매로 빨간 메니큐어를 사보았다. 천원짜리니까 제품질은 기대하지 말자. 냄새가 코...
물건 버리기.
책장이 있는 방에 들어가면 오래된 책 냄새가 물씬 나는데, 그 냄새가 나는 너무 싫다. 그래서, 유행 지난 ...
세종~포천 고속도로 처인 휴게소 방문.
지난 1월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간 중 안성~구리구간이 부분 개통 했다 한다. 공사하는것을 오며가며 ...
배추물김치.
어느 날, 쇼츠에 뜬 음식 유튜브를 보고 언젠가는 담가 보리라, 벼르고 별렀던. 배추물김치를 담갔다. 꼴랑...
김치치즈볶음밥.
저녁으로 딱히 먹을것이 없어 오랜만에 김치볶음밥에 치즈 넣어서 먹는다. 햄 없이 김치, 파, 새송이만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