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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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27]_캠핑 그리고 내생일!
대구 야장이 유행이래서 친구들이랑 대구 종로에 갔다 갑오일맥을 가고싶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인근 ...
우리[26]_천안-수원-교동-하양-영천
매일이 너덜너덜 피공해 9월이 되었는데 날씨가 시원해지지 않았다 추석도 더웠다 추석 마지막 연휴를 끼워...
우리[25]_괴기만 먹는 삶
시작은 '철이네상회' 처음와봐서 모듬으로 시켰다 꼬독이살이랑 살코기 많은 부분이랑 같이 나와...
우리[24]_여름휴가와 집들이
오늘도 다같이 하옥계곡 놀러가는 날 '달콤한 아재' 들러서 손질된 과일로 사고~ 가는길에 뭐가 ...
우리[23]_첫운전 그리고 계속 여름
지겹고 지겨운 여름! 너무 자주가는 '동부막창' 지겹지만 맛있다 또 자주가는 '빨간지붕&#x...
우리[22]_여름나는중
또 '뒷골뭉티기' 육회 알배추에 육회 싸먹는거 아무래도 내최애음식인 것 같다 '미성칼국수...
우리[21]_부산 바캉스캉스캉스
사무실에서 감자를 많이 받아서 바로 감자 반찬 왕창 만들었다 채칼로 감자를 썰었더니 전분?이 너무 많이 ...
우리[20]_요리대장
요리를 하겠다며 마트랑 쿠팡으로 재료를 왕창 샀고 3시간을 넘도록 카레와 쏘야 대용량을 만들었다 소세지...
우리[19]_데이트 많이많이 하고 싶다
거의 영천과 구미에서만 쉬다가 대구데이뜨하러 간 날 나는 직장동료결혼식을 보고 나와서 경호를 만나 동...
우리[18]_구미와 영천
갓튀후에도 고추마요 메뉴가 있길래 주문해봤는데 많이 매워서 내취향은 아니었다 고추마요는 푸라닭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