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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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24
누누 아랫니 두개가 올라올려고 준비중이길래 이유식 준비에 들어감. 7.24 월욜 이유식 쌀미음으로 시작! 1...
23.7.15
주말! 갑자기 바다 가고싶다는 말 한마디에 봉이가 포항으로 가자고해서 누누랑 왔다 원래 이마트만 갔다가...
23.7.9
봉이가 이차로 아구찜 먹고싶다해서 내가 틈새라면맵기로 시켰는데 뜨거움&맵기가 더해지니 틈새가아닌...
23.6.27
누누가 흘린 침 하트모양이닷....! 낮동안은 잘 뒤집고 토&침 흘리지만 잘땐 뒤집기없이 잘자주는 효자...
23.6.20 (뒤집기 성공)
23.6.20 오늘 딱 4개월 되는날(121일) 뒤집어준 누누 그전까지 활자세만 계속했는데 어제부터 머리 빼고는 ...
23.6.15
분태긴줄 알았으나 분태기가 아닌 윈드웍스였다.......수유량 줄고 잠투정 + 밤에도 선잠 들어서 자주 깨고...
23.6.7
주말 봉이가 밖에 나가고싶어해서 잠깐 바람쐐러 울 동네 근처인 화원자연휴양림! 봉이는 물가가 없다고 우...
23.5.30 (윤우100일)
정말 잘 웃는 누누얌? 수영도 잘하고 옆으로 돌아서 자는거 좋아한당 + 폭풍 잠투정 요즘엔 7~8시간 자...
23.5.21
터미타임 잘하는 누누찡 이제 역방쿠 눕히고 잠들면 가로로 돌아가서 위험해서 고개 꺾일까봐.... 낮에 잠...
23.5.16
엄마가 개소리내면 젤 좋아하는 유누찡 귀여워죽겠당 내새꾸? 송해공원으로 잠깐 바람쐐러 갔는데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