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꿈유뷰족 북클럽 고전 독서모임,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허먼 멜빌 필경사 바틀비를 읽고
매일 아침 꿈유님의 '카톡' 리딩 메시지 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던 1월. 그날 읽을 페이지...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짧은 감상평
이번에 연구소 세미나에서 이 책을 읽어보자고 해서, 어케 기회가 되서 읽었는데, 무려 노벨상을 받은 작가...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 AI 시대에도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소년이 온다'를 너무 감명 깊게 읽었던 터라 '작별하지 않는다'도 읽고 싶었는데 마...
한강 <작별> 다시 읽다 (2018)
한강<작별>다시 읽다 (2018) 김유정문학상 12회 당선작품 한강의 <작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한강 작가님의 <작별하지 않는다>의 서평(해석•분석)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노벨문...
한강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작별하지 않는다> '제주 4.3사건'이라고 퉁쳐서 알고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202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나는 한강 작가하면 《소년이 온다》와 《채식주의자》 두 작품만 떠오른다. 그중에서...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소설 3번째 작별에 대한 이야기를 몇 차례 접하고, 한 번씩 부고 소식을 최근 접하게 되며 작별에 대...
[2025 책 기록] 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선입니다 2025년에는 블로그를 조금 더 열심히 해보려고 다짐을 한 지 N일 들이 지나고,,, 일...
밤 12시 뚝방길 걷기 그리고 사진도 찍기...
배가 너무 부른 밤 운동도 할겸 동네 산책을 나가봅니다. 가을이 온 듯한 10월말의 저녁 제법 쌀쌀한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