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16 글/시]인생의 경계선-따뜻한 하루[239]/동행하는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2025.01.31

[2023년 11월16일(목) 오늘의 글/시] 인생의 경계선 / 따뜻한 하루[239] 강물은 이 줄기 저 줄기 만나 흘러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강의 담수와 바다의 염수가 만나는 그 선을, 솔트 라인(Sal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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