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계엄
어제 11시경 네이버 카페에 들어갔다. 그런데 가입되어있는 카페에 들어가지지 않더니, 갑자기 없는 카페라...
칭찬해 주고 싶은 한가지
오늘 어린이의 유치원 다모임이 있었다. e의 집에 계란이 부화해서 병아리가 태어났다고 해서 어린이들이 ...
쓰레기통
눈이 녹고 따뜻한 날이 되어 오랜만에 승합차를 몰고 나갔다. 그런데 운전석 뒷 자리가 음식물 쓰레기로 난...
여유
오늘은 복대를 하고 외출을 감행했다. 집에 와서 아이들 디즈니 애니메이션 한 편 보여주자 하는 문자에 냉...
허리
허리가 아프면서 옆지기의 고통을 조금은 이해했다. 디스크에 협착까지 있는 옆지기는 세수하다가도 허릴 ...
어제 눈 치우다 다친 허리가 쉽게 낫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던 안마기 위에 하루 종일 누워 지낸다. 안마를 ...
[프리웨이 출장기] 직접 방문하고 남기는 생생 후기 - 싱가포르 이보하우스 학생 호스텔?
싱가포르 한국 매니저 출신과 싱가포리안이 함께 운영하는 싱가포르 유학 전문, 부산 유학원 프리웨이 에듀...
계획
오늘의 계획은 아주 멋졌다. 9시 전에 어린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옆지기는 일찌감치 서울에 올라가고 나면...
모임
경기 남부 모임이 있는 날. 어제 눈이 온다고 하기에 걱정을 하며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세상이 ...
백일장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난 참 많이 쓴다. 누군가 수첩 공주였었는데 그걸 이해할 정도로 많이 적는다. 적어야 안 잊여버리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