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나는 허술한 사람입니다
허술하다: 치밀하지 못하고 엉성하여 빈틈이 있다. 나는 허술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할때 허술하지...
긍정언어를 쓰는 사람
예전의 저는 무엇을 시작할때 일단 안될거라고 먼저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안될거라고 말하곤 했지요. 어...
공복 최고의 약
지난주 이웃블로그에서 본 '공복이 최고의 약'. 제목을 보자마자 무릎을 탁 쳤습니다. 맞다~~ 나...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힘
크리스마스 날 아이들과 이케아를 갔습니다. 특별한 날인만큼 넘쳐나는 사람들.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모...
뒷삭정리하려다 소중한 이웃을 삭제해버렸습니다
나의 소중한 이웃을 삭제해버렸습니다. 블로그를 한지 어언 1년9개월. 이웃님들을 통해 서로신청 후 뒤에 ...
5분만에 후딱 종이경제신문읽기 2024.1.10(수)
"D램.낸드 수요 반등" AI올라탄 삼성전자, 올 영업익 35조 예고 9일 삼성전자 '2023년4...
중3딸아이는 실패를 통해 성장중
그토록 열심히 준비했던 큰아이의 자사고 입시는 결국 실패했습니다. 실패선배로서 저는 아이에게 이 실패...
[해크] 2024년에 만나요!
2023년이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해크는 2023년을 잘 정리하고, 2024년을 잘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
[해크] 그냥 글이 좋았다
1년전인가? 우연히 부아c라는 분의 글을 보게 되었다. 나는 직감에 강한 사람이라 그냥 그가 올린 글이 좋...
[해크] 잘 부탁하는 것
딸아이는 셀프로 전국형자사고를 준비중입니다. 저와 함께 면접을 준비하면서 이것이 가능한것인가 계속 스...